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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Effect ultracocaholic LA Lakers & NY Yan.. *mheadcomplex- 적어 봅시다~!! 한 초보 블로거의 작은 .. bobab seven's place "MooNkeePeR" kRiS Hoist the Colours!! Roomate E.R holic :) Shooting군 블로그에 .. the Sputnik Sweetheart 타노시쿠~ Pub 춘 虛無の世界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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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31일
영상을 몇개 보게 됐는데, 저것이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꼬박꼬박 반말을 한다. 처음 들었을 때에는 잘못 들었겠거니 했는데, 아니다. 게속 반말짓거리이다 이건 내가 저 ㅈㅅㅎ를 싫어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약간 컬처쇽까지 오려고 하는데, 지가 뭔데 처음 보는 선수들한테 반말이냐? -_- 대하는 태도가 지가 일하던 건설 회사 신입 사원 대하는 듯하다 미친 거 아냐? <---아니 미친 것 같단 생각은 계속 해오고 있었지만 진짜 웃기는 쉑일세...가만 보면 양파 같다. 벗기고 벗기고 벗겨도 새록새록 계속 나온다. 지랄하는 게. 노인 공경 문화 탓으로, 처음 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반말을 건네는 게 기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대통령에게 사적인 노인됨이란 없는 것이다. 대통령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대통령일 뿐이다 formal을 빼면 그 직책에 남는 게 뭔가.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리에서도 어떤 공식석상에서도 아무리 용대 선수가 스무살이고 태환 선수가 열아홉살이라도, 반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내가 왜 이걸 설명하고 있어야 돼? 나이고 나발이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반말을 안 하는 게 맞다 그리고 직업이 대통령이라면 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 숙여야 맞다 그리고 나는 쟤가 자기가 나이가 40살 이상 많기 때문, 이 아니라 지가 대통령이니까 운동선수들에게 하대하는 것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일 거라 확신한다 대통령이 반말을 찍찍하니까 밑에 있는 문화부장관이란 놈도 선수들에게 반말을 찍찍한다 정말, 미친놈들, 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정말 웬만해서는 희망없는 재네들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보다가 새록새록 열이 받아서 쓴다 하긴...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지도 허허허허 ...생각해 보니, 싫어해서 더 거슬리는 건 맞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년 08월 29일
Tucker가 1라운더이긴 했지만 DJ Strawberry가 훨씬 더 nba에서 살아남을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팀에 궃은일을 해줄 '가드'도 필요한 법이다. suns에는 더더욱 그렇다. 감독이 바뀌며 방침도 변할 테니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발전할 녀석의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했다. 물론 팀에서 원한대로 backup PG 롤을 수행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말이다 지금까지 내가 지켜본 suns는 정말 backup PG가 필요했거나, 그게 없어서 진 적은 별로 없었다. 무슨 말이냐면, Steve Nash를 바라니까 그렇단 말이다. 전세계 수십만 명의 농구 선수 중에서 nash를 대신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백업으로 뛸 정도의 선수 중에서 nash만큼 해줄 수 있는 없단 말이다. nash의 자리를 대신할 기대를 아예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그 시간에 바라야 되는 것은, nash의 체력을 세이브해주면서 볼흐름만 막지 않을 수 있는 정도, 이다. Joe Johnson, boris diaw, LB까지 그 역할을 충실히, 효과적으로 해 줬다고 생각한다. 그 누구도 PG는 아니다. 하지만 셋 모두 선즈 런앤건의 핵심 플레이어였다. 그들이 가진 능력을 게임에 적용시키는 효율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suns는 변변한 백업 없이도 무리없이 몇 시즌을 좋은 효율로 소화할 수 있었다 sean singletary는 PG의 이름을 달고 있는 선수이고, DJ는 어쨌든 듀얼가드이다. 둘의 교환이 무슨 큰 차이를 만들어낼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DJ의 포텐셜을 보고 싶던 나로서는 역시 마음에 안 드는 딜이다. 그저 PG라는 이름을 끼워넣고 싶어했단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tucker는 트레이드밸류가 없으니 안됐을 테고... 그토록 뛰고 싶어했던 DJ였다. 출장시간을 가지고 싶어했고, 나와서는 열심히 했다. 아쉬울 뿐이다. suns에서는....좋은 기억은 별로 없었을지도... monta ellis의 부상 소식이다. 픽업게임 중 심각한 발목 부상? 게다가 수술? 최소 3개월? 시즌 시작하고 나서도 한 달은 걸릴 것? 지난 시즌 stephen jackson이 결장했던 첫 2주가 PO를 결정해 버리지 않았었나...게다가 ME는 이제 팀의 the man을 봐야 할 텐데. nellie는 계약의 마지막이고, 어린아이들 득시글대는 로스터 데리고 monta 없이 어떻게 이기는 경기를 보여줄 텐가요 넬리할배. 아니 그보다도....난 monta를 보고 싶다고. 얘가 뛰는 것을 보고 싶단 말이다 생각해 보면, 정규시즌 6개월 동안 피터지는 서부에서 po를 결정지을 건 부상, 일 거라 생각한다. 아마 이번 시즌에도, 최소 3-4팀이 키 플레이어의 부상으로 po를 똥씹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지난 번에도 한 말인데, 참 오프시즌 더럽게 길다. suns가 간만에 시즌을 4월에 끝내서 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시즌 시작하면 경기는 어떻게 보나...참, 그동안 사치스럽게 시즌을 보낸 것 같다. 참 좋긴 했지...트레이드 전까지만. 어쨌든 기다려라. 반드시 돌아갈 테니까... |